개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을 정리했으며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Defi 이후 NFT 까지 테마의 바람이 아주 강했던 작년 한해였다.
나는 Defi를 빠르게 접했고 ksp 와 LN을 통해 swap이라던지, 이자를 받는 것을 경험해 보았다.
물론 거기까지만 했고 깊은 공부를 하지 않았었다.
투자에 있어서 '공부'를 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가상화폐에 투자를 1년간 하면서 제대로된 '공부'를 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국내에서 유망해 보였던 KLAY, WEMIX, LINK 등을 투자했었고 돈을 잃기도, 얻기도 했다.
물론 욕심때문에 매도를 제때 하지 못해.. 수익은 크지 않다.
만약 작년에 내가 NFT를 처음 접했을때, 좀더 공부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졌다면 어땠을까?
다음엔 후회하지 않도록, WEB 3.0 그리고 STORAGE에 대해서는 공부를 좀 더 깊이 해볼 생각이다.
누군가 떠먹여주는 것을 먹는 게 큰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작년에 느꼈다.
돈을 벌었던 사람들은 자신이 공부하고 확신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신념을 갖고 기다렸던 사람들이다.
파일코인에 대해서 오늘은 공부한 것을 정리해보겠다.
요새 LN다음으로 BIT를 배수해서 런치패드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후로 파일코인을 매수할 생각이다.
그 이후로 저평가 되어 있는 WEB 3.0 관련 코인들을 공부하고 매집해 보겠다.
물론 금리 인상과 시즌 종료에 대한 불안감이 있기에 절반정도는 현금화 시켜놓겠다.
1. 먼저 현재 차트를 보겠다.
말그대로 처참하다.
내가 파일코인에 관심을 가진건 요새인데, 사실 2020 후반기부터 2021 상반기 까지 아주 큰 관심을 받던 코인이였다.
현재 중국발 이슈 때문에 하락했다고 하는데, 나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
고점대비 80~90% 하락했기에 무섭지만 다행인 차트라고 본다.
어디가 고점인지 맞추려 한다는 것은 섣부른 행동일 수 있다.
다만 지금부터 천천히 파일코인을 모아가서 2024년~2025년까지 바라본다면 충분히 전 고점 수준인 20만원 혹은 그 이상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시총 5조, 전 고점 기준으로 7배 상승시 35조, 10배 상승시 50조 (약 10등 이내의 코인이 된다면)
2. 파일코인 정보 / 미래 / 기술
* 파일코인은 반감기가 존재하며 6년마다 도래한다.
* 전체 발행량은 20억개 이다.
*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것은 언젠가 분산형으로 대체될 것이다.
*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
* 다른 사용자의 저장공간의 남는 공간을 사용해 파일을 저장하고 열람할 수 있다.
* 파일을 여러개로 분해해서 여러 공간을 사용해 저장, 나중에 다시 열람 가능
**IPFS : InterPlanetary File System
현 인터넷 기술인 Http를 대체하려는 기술. 모두가 서버의 주체가 된다. 모두가 데이터 분배에 이바지한다.
모든 장치들을 상호 연결 가능한 네트워크를 이루게 한다.
어떤 서버에서든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누구든 나의 서버에서 파일을 가져갈 수 있다.
자신의 서버에 파일을 저장하고, 누군가 쓰게 만들어서 보상을 받는다.
**장점 :
*검열 저항
*영구적인 데이터 보관 : 단 하나의 분산서버라도 그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영구적인 보관이 되는 것
*보안 : 개인정보를 저장 - 암호화된 장소에, 안전하게
*중앙 집권식에서 탈중앙화로 가는 것은 필연적
*다량의 데이터를 다루는데에 유리 : 중앙 집권식으로 다루기엔 너무나 많은 데이터가 존재하게 되는 미래
https://m.blog.naver.com/jaehoonsim1/221949161357
영앤리치 워너비의 관심사 ㅡ ( IPFS 와 파일코인 ② ) ㅡ HTTP를 대체할 IPFS 와 File Coin 은 무엇인가?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전 글에서 끝내지 못한 IPFS 와 File Coin 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
blog.naver.com
더 자세한 정보는 이 블로그를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가격적으로 오르지 못하는 이유야 여러 추측이 있지만, 지금 당장 오르기에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들을 전체적으로 돌아본 결과 파일코인에 50%이상 손실을 보고 물려있는 분들이 정말 많았고
손절친 사람들을 포함 이미지가 정말 좋지 않았다.
WEB3.0메타가 왔다면서 들어갔다가는 피볼 수 있는 코인인 것 같다.
공부가 더 되고, 확신이 더 된다면 조금씩 모아볼 생각이 든다.
Main coin으로 가져가기엔 부담이 되지만 어느정도 Risk taking을 한다면 큰 수익도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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